스포츠

GS 18살 신인 첫 득점 소감

익명(34ca1899) |

2026-01-04 07:11

GS칼텍스 신인 김효임이 첫 득점 순간을 말했다
너무 기뻐서 소리를 질렀다고 함

18살 나이에 서베로 포지션으로 발탁된 김효임
감독은 훈련시켜보니 감각이 괜찮다며 매 경기 기용하겠다고 밝혔다

신인이 이렇게 빨리 적응하는 거 보면 대단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

📝 댓글
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