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린지 본 13초만에 큰일남

익명(bfa22eb0) |

2026-02-09 07:11

41세 스키 여제 린지 본이 올림픽 경기 중에 13초만에 사고났다고 함

십자인대 파열에 왼쪽 다리 골절까지 당해서 헬기로 긴급 이송됐대
무릎 끊어져도 뛰겠다던 마지막 올림픽이었는데 너무 안타깝다

다들 어떻게 생각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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